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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전남광주 후보 6명 공천 "호남 제1야당 목표"

입력 2026-05-13 15: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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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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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안=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기본소득당은 13일 6·3 지방선거와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설 전남광주 지역 후보 6명을 확정했다.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는 신지혜 전 기본소득당 상임대표가 출마한다.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로는 문지영 전남도당 위원장·이옥범 전국어민회총연맹 정책위원장이 비례대표로, 박은영(광산3) 광주시당 위원장·문현철(북구1) 광주시당 사무처장·편기석(함평) 함평군지역위원장이 지역구 후보로 공천됐다.


기초의원 후보로는 성인 나주시지역위원장이 나주시의원 마선거구에 출마한다.


기본소득당은 전남광주 햇빛바람 특별시, 동·서부권 산업혁신,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실시, 광산을 산업혁신 이익공유제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용혜인 대표는 호남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본선 기간 광주 광산구에 상주하며 첫 지방의원 배출과 호남 제1야당 진출을 목표로 선거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용 대표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1차 추경에 반영되지 못한 전남광주 통합 준비예산 177억원에 대해서도 "특별교부세 형태로 정부가 즉각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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