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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 보이스피싱 대응체계 구축한 공무원에 포상

입력 2026-05-13 14: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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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마친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서울=연합뉴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13 [국무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국무조정실은 '범정부 보이스피싱 대응체계 구축 및 피해 감소' 등 5개 과제에서 성과를 낸 직원들에 대해 포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성훈 전 행정관리총괄과장 등 3명은 정부 통합대응단 신설 및 종합 대책 수립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를 31%, 피해액을 26% 줄인 공로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AI 민원 서포터를 개발한 이용하 민정민원팀장과 '모두의 청년 정책'을 수립한 청년정책총괄과가 받았다.


장려상은 ODA(공적개발원조) 정책을 재설계한 개발협력총괄과와 민생 규제를 개선한 정재영 사무관이 수상했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앞으로도 성과에 대한 확실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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