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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2026.3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는 14~16일 중국 상하이에서 '2026 세계 청년위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청년 자문위원의 역할'을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에는 국내외 청년 자문위원 10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자문위원의 활동 방향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등을 모색한다.
또, 15일에는 건립 10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를 찾아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새긴다.
민주평통의 세계 청년위원 콘퍼런스는 청년위원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2016년 두바이에서 처음 열렸으며 올해가 열한 번째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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