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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지금은 나무호 타격비행체 기종 단정못해…추가조사해 식별"

입력 2026-05-12 16: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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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주체·정확한 기종·물리적 크기 등 식별해나갈 것"




청와대

청와대 본관과 대정원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6일 청와대 본관과 대정원 모습. 2026.5.6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청와대는 12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선박 나무호를 타격한 비행체 잔해 분석과 관련, "지금으로서는 비행체 기종 등에 대해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나무호에서 발견된 미상의 비행체 엔진 등의 잔해와 관련해 이같이 밝히고, "추가 조사를 통해 공격 주체, 정확한 기종, 물리적 크기 등을 식별해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일부 언론은 나무호 사고 현장에서 회수한 잔해는 이란제 드론 '샤헤드-136'의 엔진으로 잠정 식별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나무호 피격 사건을 총괄하고 있는 외교부는 해당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추가 분석을 통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s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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