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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 권익 증진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보조사업 수행기관 4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정된 단체는 '광주시민방송', '한국공익법인협회', '억압받는사람들의 연극공간-해', '대구YMCA'이다.
권익위는 각 단체에 2천만 원씩을 지원하며, 단체들은 이를 활용해 ▲ 시민 주도 미디어 콘텐츠 제작 ▲ 윤리 경영 교육 ▲ 학생 체험 청렴 연극 ▲ 지방의회 모니터링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권익위는 현장·온라인 점검 등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해 보조금 집행을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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