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8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4차 인재 영입식에서 정청래 대표가 김영빈 변호사에게 민주당 상징인 '파란 점퍼'를 전달하고 있다. 2026.5.8 eastsea@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정연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와 같이 치러지는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 김영빈 변호사를 전략 공천한다고 8일 밝혔다.
충남 공주 출신인 김 변호사는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사법연수원 37기다.
인천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해 서울중앙지검과 법무부 장관 정책보좌관실 등에서 일했다.
정청래 대표는 선거 인재 영입식에서 김 변호사를 소개하며 "뼛속까지 공주 사람이자 충청도 사람"이라며 "검찰과 법무부에서 쌓은 행정 경험과 역량을 이제는 공주·부여·청양의 발전을 위해 쓰겠다고 나서줘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고향의 은혜와 저를 안아준 민주당의 믿음에 온몸을 맞춰 보답하겠다"며 "준비된 김영빈이 새로운 40대의 시선으로 공주·부여·청양의 더 큰 도약을 향한 위대한 첫걸음을 지금 시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jaeha67@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