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 기반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활동과 돌봄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 복지관의 활동 플랫폼화 및 지원 예산 현실화 ▲ 경로당 내 권역별 돌봄 매니저 배치 ▲ 세대 통합형 어르신 놀이터 조성 등이다.
특히 조 후보는 시내 노인복지관 6곳과 경로당 652곳을 돌봄 거점으로 삼아 건강 프로그램을 대폭 보강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앞서 조 후보는 ▲ AI 스마트 시니어 시스템 ▲ 틀니·임플란트·보청기 지원 10배 확충 ▲ 병원 동행 서비스 확대 등 65세 이상 시민을 위한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조 후보는 "국가와 공동체가 부모님의 노후를 함께 책임져야 한다"며 "모든 어르신이 행복한 전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sollens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