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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정책상담 대표번호 통합해 시범 운영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중앙행정기관 대표 상담번호가 '110번'(국민콜)으로 순차적으로 통합된다.
국민권익위는 먼저 올해 15개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추후 다른 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에도 확대 적용한다. 국민들은 담당 기관과 무관하게 110번으로 전화하면 일반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필요시 기관별 상담도 연결받을 수 있다.
다만 개인정보 확인이 필요한 상담이나 각종 신고접수를 비롯한 전문상담 콜센터는 통합 대상에서 제외된다.
권익위는 향후 110번과 전문상담 콜센터의 원스톱 연계 및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정부 콜센터 고도화도 추진한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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