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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둔 2일 대전과 경북 포항을 찾아 표심 다지기에 나선다.
정 대표는 이날 제104회 어린이날(5일)을 맞아 대전시 유성구 대전월드컵경기장 앞에서 열리는 '2026 아이조아 대축제'에 방문한다.
이어 포항으로 이동해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다.
개소식이 끝나고 포항 죽도시장을 돌며 경북 지역 바닥 민심을 들을 예정이다.
정 대표는 오는 3일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가며, 4일 부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는 등 2박 3일간 영남에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acd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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