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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30일 1호 공약으로 학력 향상을 내세우며 재임 시절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

[임태희 예비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임 교육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인 하이러닝을 통한 맞춤 교육과 종합학습관리 시스템을 지속해서 발전시키겠다고 공약했다.
하이러닝은 학생의 학습 수준과 진로에 따른 맞춤형 진단을 하고 콘텐츠를 추천하며, 교사에게는 AI 서·논술 문항 생성 및 평가 시스템 등 수업 설계 기능을 지원한다.
재임 시절 학력 향상 성과로는 학생 맞춤형 학력 향상 지원을 제공하는 두드림학교 운영과 기초학력지원센터 신설 및 전문교원 125명 양성, 학습도약 계절학기 1천117개교 지원 등을 꼽았다.
임 교육감은 "재임 기간 학력 향상을 위한 여러 정책을 추진한 결과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지표 개선이 나타나고 있다"며 "경기도 학생들의 학력을 더 높여서 학부모님들의 아이들에 대한 학력 걱정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zor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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