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남호 선거대책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기독교총연합회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차기 전북교육을 이끌 적임자임을 확인하며 공개 지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북기독교총연합회는 "아이들에게 정직을 가르쳐야 할 교육감에게 도덕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기준이다"며 "청렴성과 학문적 정직성을 갖춘 리더십이야말로 교육 현장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이라고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기독교계는 우리 자녀들이 편향되거나 왜곡된 가치관에 노출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전북교육 현장에서 보편적이고 건전한 윤리관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가진 후보의 정책을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doin100@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