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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세청 해외은닉재산 추적에 "임광현 청장 열일 감사"

입력 2026-04-28 07: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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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버리고 국세청장 맡아줘…조세 정의 매우 중요한 가치"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국세청이 세금 체납자들의 해외 은닉재산 추적 활동을 벌이는 것에 대해 "조세 정의는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남긴 글에서 "국회의원을 버리고 국세청장을 맡아주신 임광현 청장님 '열일(열심히 일하는 것)'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국세청은 전날 지난해 7월 이후 총 5건(외국인 3건·내국인 2건), 339억원에 달하는 체납자 해외재산을 환수했다고 밝혔다.


임 청장도 엑스에 올린 글에서 "더는 국경이 세금 회피의 보호막이 돼서는 안 된다"며 "해외 은닉 재산을 끝까지 추적해 환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 엑스(X·옛 트위터) 캡처]


hy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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