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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7일 방한 중인 다이가 미에리냐 라트비아 국회의장과 면담하고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면담에서 "(국회의장의) 이번 방한을 통해 양국 관계가 정무, 산업, 문화를 아우르는 분야에서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며 "국민 간 교류도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양국 관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간 교류가 중요할 것으로 본다"며 "보다 많은 양국 청년이 서로의 국가를 방문하고 상호 이해를 심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미에리냐 국회의장은 이에 "(한국) 국회의 초청으로 방문하게 돼 기쁘다"며 "에너지, 방산, 우주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또 많은 한국 국민이 라트비아를 방문하길 바란다며 청년교류 증진을 위해서도 서로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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