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수 후보로 선출된 유희태 후보는 22일 "군민의 삶을 직접 개선하는 민생 정책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이날 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쟁 후보들이 제시한 비전과 정책은 완주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완주의 더 큰 도약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그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추진하겠다"며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과 나누는 햇빛연금마을을 통해 에너지 자립 기반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피지컬 인공지능(AI)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완주를 첨단 산업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유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 수소상용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 ▲ 방산혁신클러스터 및 첨단소재 산업 육성 ▲ 광역 교통망 확충 및 물류허브 구축 ▲ 신규 택지 5천세대 개발 ▲ 교육특구 지정 ▲ 문화·예술·스포츠 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k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