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민주당 전북도당, 기초단체장 결선 결과 발표…전주 조지훈

입력 2026-04-22 10:58:5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임실 제외한 13개 시군 모두 확정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로고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도당 선관위)는 2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결선 결과 전주시장 조지훈, 군산시장 김재준, 익산시장 최정호, 남원시장 양충모, 정읍시장 이학수, 완주군수 유희태, 진안군수 전춘성, 부안군수 권익현 예비후보가 공천권을 얻었다.


결선은 본경선과 동일하게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50%를 합산한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실군수 결선 결과는 한득수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불거진 '돈봉투 의혹'으로 정청래 당대표가 개표 보류·진상 조사를 지시하면서 이날 발표되지 않았다.


앞서 지난 13일 본경선 결과 김제시장 정성주, 무주군수 황인홍, 장수군수 최훈식, 순창군수 최영일, 고창군수 심덕섭 후보가 공천권을 얻어 임실을 제외한 도내 13개 시군의 민주당 시장·군수 후보가 모두 확정됐다.


do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2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