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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제작] 일러스트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40여일 앞두고 대전 기초단체장 여야 후보 대진표가 완성됐다.
22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 따르면 전날 대전 기초단체장 등 후보자 추천을 위한 경선에서 동구에서는 황인호 전 동구청장이, 서구에서는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각각 윤기식 전 대전시의원과 신혜영 대전 서구의원을 누르고 후보로 확정됐다.
이로써 동구에서는 국민의힘 현 박희조 청장에 맞서 황인호 후보가 4년 만에 리턴매치를 벌인다.
여기에 국민의힘 동구청장 공천에서 컷오프(공천배제)된 한현택 전 동구청장이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전현직 간 삼자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중구에서는 민주당 김제선 현 중구청장과 국민의힘 김선광 전 대전시의원 간 양자 대결이 펼쳐진다.
서구는 국민의힘 서철모 청장과 전문학 후보가, 유성구에서는 민주당 정용래 청장과 국민의힘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각각 맞붙는다.
대덕구에서는 수성을 노리는 국민의힘 최충규 청장에 맞서 민주당 김찬술 전 대전시의원이 판을 뒤집으려 나선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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