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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민주당,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선정…투표로 순번

입력 2026-04-21 1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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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비례공관위)는 21일 광역·기초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광역의회 비례대표는 4명, 기초의회 비례대표는 40명이다.


광역 비례대표 후보는 강정희·윤해아·김동우·박병철로 도민을 위한 봉사 정신, 민주당의 정체성 실현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합동연설회는 오는 24일 도당에서 진행된다.


비례공관위는 다음 주 투표를 거쳐 비례 순번을 정할 예정이며 투표는 권리당원 100% 방식이다.


기초의회 비례대표는 전주시 5명, 군산시 7명, 정읍시 3명, 임실군 4명 등 다자 경선 구도가 형성됐다.


권리당원 50%,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50%를 합산하는 방식의 투표로 선거구 정수 이내의 후보를 선출한 뒤 순번을 정한다.


비례공관위 관계자는 "비례대표는 특정 개인이 아닌 당의 가치와 철학을 구현하는 자리"라며 "도민을 대표할 수 있는 역량과 책임성을 중심에 뒀다"고 강조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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