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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1일 1박 2일 일정으로 경남 통영시를 찾아 6·3 지방선거 민심 청취에 나선다.
정 대표는 이날 경남 통영시 욕지면에 있는 고구마 재배 농가에서 민생 체험을 하고, 도서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주민 간담회를 연다.
이어 욕지도에 있는 양식장 현장을 방문한다.
오는 22일에는 욕지도 인근 바다에서 선상(船上)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정 대표는 최고위가 끝나고 통영 중앙전통시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acd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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