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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내달 3일까지 부패방지·권익구제 분야의 '정상화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국민 의견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의견 수렴 대상은 제도의 예외를 악용한 편법 사례, 불법행위자가 이익을 얻는 구조, 합리성이 떨어지거나 사문화된 제도, 국민 정서와 괴리된 정책, 마약·보이스피싱·부동산 불법행위 관련 제도 개선 필요 사례 등 비정상적 관행 및 제도다.
권익위 누리집(www.acrc.go.kr)을 통해 누구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권익위는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정상화 과제를 선정해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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