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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은 블랙이글스 에어쇼 등이 포함된 '제47회 스페이스 챌린지'를 광주 공군기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1979년 모형항공기 날리기 대회로 시작된 스페이스 챌린지는 2024년부터는 국민 누구나 참여하는 축제 형태로 열리고 있다.
내달 9일 개최 예정인 이 행사에는 블랙이글스 특수비행이 펼쳐지고 공군 최정예 전투기인 F-15K와 KF-16 등을 전시한다. 수송기인 C-130의 내부 관람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고무동력기·에어로켓 날리기, 팝업 드론 체험, 낙하산 에어바운스, 조종복 착용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1전비 관계자는 "공군군악대 공연과 의장대 시범도 준비하고 있다"며 "공군과 항공우주를 사랑하는 다양한 연령층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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