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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이정현 예비후보가 16일 광주·전남 통합을 통한 메가시티 구축과 대기업 유치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후보는 "행정 통합이 아닌 경제권 통합과 산업 구조 재편"이라며 3단계(통합 선언→산업·교통 통합→자치경제 완성) 실행 계획을 밝혔다.
광주는 AI·미래차, 광양·여수는 철강·이차전지, 서남해는 해상풍력·수소, 무안·목포는 물류·공항 중심 등으로 재편하고, 삼성·SK·현대·한화·포스코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AI·에너지·규제 특례 등 12개 특별법 추진과 함께 "이번 지방선거에서 30% 득표(정치력 확보) 시 법안 통과와 기업 유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을 향해서는 "대기업 유치 성과가 부족했다"고 비판하며 "광주·전남을 기업이 몰리는 산업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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