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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전략정보본부장, 튀르키예서 각국 고위급과 중동 상황 논의

입력 2026-04-16 15: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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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안탈리아 외교포럼의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신화통신=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민선희 기자 = 외교부는 16일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오는 17∼19일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제5회 안탈리아 외교포럼(ADF)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DF는 튀르키예 외교부가 주최하는 연례행사로, 각국 정상급 등 고위 관계자와 학계·재계 인사 등이 참석해 외교안보 이슈를 논의한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튀르키예와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이집트 등 이슬람 4개국 외교장관 회의도 열려 이란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등을 논의한다고 AFP 통신이 전한 바 있다.


정 본부장은 포럼에서 아시아·태평양 안보에 대해 발표하고, 각국 관계자들과 중동 지역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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