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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전남 장성군수 경선이 원점에서 다시 치러진다.
민주당은 16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결선투표 과정에서 중단된 장성군수 경선의 재경선을 결정했다.
대상자와 방식은 종전과 동일하다.
김한종·박노원·소영호(가나다순) 등 3명의 후보를 두고 권리당원과 일반 국민 50%씩 반영하는 전화자동응답(ARS) 투표를 실시한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도 최다 득표자가 본 선거에 나서는 후보로 확정된다.
일정은 오는 24∼25일 이틀이다.
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은 결선투표 첫날이었던 지난 14일 삼계면 한 경로당에서 일부 주민의 대리투표 정황이 적발되면서 중단됐다.
장성군선거관리위원회, 경찰은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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