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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의 차세대 스텔스 전략폭격기 B-21 레이더의 비행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미국이 이란과의 2차 종전 협상을 앞둔 시점에 극비로 관리해온 기체 형상을 전격 공개해 군사적 압박 의도가 담긴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
미 군사전문매체 더워존(TWZ)은 15일(현지시간) 공중급유 시험 중인 B-21의 상부 모습을 담은 사진이 처음 공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사진은 제작사 노스롭그러먼이 배포한 자료에 포함된 것입니다. 그동안 정면이나 지상에 있는 모습이 단편적으로 공개된 적은 있었으나, 비행 중인 기체의 윗면과 후미 배기구가 뚜렷하게 노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송해정
영상 : 로이터·DIVIDS·X @CENTCOM·@JarodMHamilton·사이트 노스롭 그루먼 그룹·더워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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