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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진보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진보 성향 시민사회 원로들이 16일 '내란'의 완전 청산과 사회 대개혁을 위한 선거 연대를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내놓은 공동선언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헌정 수호세력의 압승과 연합정치 추진, 적극적 선거연대가 절박하게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내란의 잔불이 여전히 내연하고 있다는 점 또한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이라며 "지난번 촛불정부와 민주당의 독주 체제가 윤석열 검사 독재정권의 등장으로 귀결됐던 뼈아픈 경험을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라고도 강조했다.
공동선언에는 함세웅 신부, 전 진실화해위원장인 송기인 신부, 김중배 전 MBC 사장, 최열 환경재단 대표 등 시민 사회 원로, 각계 대표 76명이 이름을 올렸다.
2yulr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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