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경선 지역으로 문경시장 선거구를 추가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민의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또 영주시장 후보는 예비경선을 통해 선출하기로 했다.
문경시장 경선 후보자는 김학홍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엄원식 전 가은읍장이다.
영주시장 예비경선 후보자는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 유정근 전 영주시장 권한대행, 최영섭 영주발전연구소장, 황병직 전 경북도의원이다.
기초단체장 경선은 선거인단 유효투표 결과 50%와 여론조사 결과 50%를 반영한다.
예비경선은 선거인단 유효투표 70%와 여론조사 30%를 반영하며, 예비경선을 통해 본경선 후보자를 2명으로 압축한다.
msh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