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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는 '가려운 곳부터 착착'이라는 이름으로 생활밀착형 공약을 순차 발표한다고 15일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어려운 이웃의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생활밀착 민원기동대 운영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공약 1호 '김반장이 간다'를 공개했다.
민주당이 이번 지방선거 1호 공약으로 발표한 '그냥해드림센터'와 연계해 지역 일자리 사업으로 채용한 기동대 인력이 어르신, 장애인 등이 직접 하기 힘들거나 농어촌에서 전문업체를 찾기 힘든 샤워기 헤드·형광등·수도꼭지·방충망 교체 등 다양한 생활 불편을 해소해준다.
김 후보는 또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경남형 펫보험'을 생활밀착형 공약 2호로 제시했다.
그는 월 납입료 부담, 보장 범위 제한 등 사유로 펫보험 가입이 저조하다며 창원시가 유기견 입양 가구에 지원하는 펫보험을 경남 전 시군으로 확대하고, 유기견 입양을 자동으로 등록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공약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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