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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인공지능 기반 웰니스 플랫폼 구축"

입력 2026-04-15 1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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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복지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의 '전주형 웰니스 플랫폼' 구축을 공약했다.



웰니스는 웰빙(Well-being)과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정신·사회적 건강이 균형 잡힌 상태를 뜻한다.


우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며 "전주의 강점에 첨단 기술을 결합해 시민 건강과 복지, 지역 산업을 동시에 혁신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의료 패러다임이 치료에서 예방과 관리로 변하는 흐름에 맞춰 AI가 시민의 식습관과 생체정보를 분석해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만들 계획이다.


이 플랫폼은 개인별 최적 산책로와 맛집 등을 추천하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는 물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산업 분석 등 공공 서비스 전반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시 출연기관의 서비스를 연계하고 민간기업과 소상공인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우 예비후보는 "웰니스 플랫폼이 정착되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고품격 건강 서비스를 누리게 될 것"이라며 "시 출연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플랫폼 활용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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