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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로 수원 이재준, 안양 최대호, 시흥 임병택 등 현직 시장 3명을 추천한다고 14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홈페이지 캡처]
이들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경선에서 승리해 후보로 확정됐다.
민선 8기 민주당 소속 도내 기초단체장 9명 중 이번 지방선거 후보로 추천된 단체장은 6명으로 늘었다.
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정장선 평택시장을 제외한 김경일(파주), 조용익(부천) 등 현 시장 2명은 오는 18~19일 각각 서진웅, 손배찬 예비후보와 2인 경선을 치르게 된다.
아울러 경선을 거쳐 김병욱(성남), 김종천(과천), 정순욱(의왕), 김경호(가평), 박충식(연천) 등 5명을 이날 기초단체장 후보로 확정했다.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었던 고양, 김포, 안산, 평택 등 4곳에선 19~20일 결선이 치러진다.
이로써 민주당은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16곳의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했다.
goa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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