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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재단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니어재단은 오는 15∼17일 홍콩과 중국 선전에서 '2026 한중 고위 전략대화'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양국 전직 고위 당국자와 전문가들이 중동 정세 변화와 미중 경쟁 심화 등의 국제질서 속에서 동북아 정세를 점검하고 한중 관계의 향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니어재단 이사장으로 있는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윤병세 전 외교부 장관, 신각수 전 외교부 차관이 한국 대표단으로 참가한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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