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동래구 탁영일·사상구 서태경·영도구 김철훈 후보 확정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제공]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부산 동래구, 영도구, 사상구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가 11일 발표됐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10일부터 이틀간 치러진 경선에서 동래구청장은 탁영일 후보, 영도구청장은 김철훈 후보, 사상구청장은 서태경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민주당은 결선투표를 남긴 서구청장 후보를 제외하고 부산지역 구청장 후보를 모두 결정했다.
현재 부산 기초단체장 선거 민주당 후보로는 서은숙(부산진구), 정명희(북구), 김진(수영구), 김경지(금정구), 우성빈(기장군), 강희은(중구), 홍순헌(해운대구), 서태경(사상구), 김태석(사하구), 박재범(남구), 박상준(강서구), 김철훈(영도구), 탁영일(동래구), 김종우(동구), 이정식(연제구)이 확정됐다. 이중 여성 후보는 6명에 이른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서구청장 후보 경선 결선 투표는 17일부터 이틀간 치러지며 경선이 결정된 지역구 광역·기초 의원 후보 경선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andbrother@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