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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야구 관람도…10일엔 전남 담양서 현장 최고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9일부터 1박 2일간 '텃밭'인 호남을 방문한다.
정 대표는 이날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간담회를 열고 철강산업 위기 극복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한다.
간담회에는 포스코의 이희근 사장, 고재윤 광양제철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이어 전남 여수 서시장과 광주 양동시장을 차례로 찾아 민심을 청취한다.
양동시장 방문에는 6·3 지방선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인 민형배·김영록(기호순) 예비후보가 동행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도 관람한다.
그는 10일에는 전남 담양 창평전통시장을 방문한 뒤 현장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 계획이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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