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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곳 후보 확정, 광역의원 21명·기초의원 7명 후보도 낙점

[국민의힘 충남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김준범 기자 =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충남 기초단체장 11개 선거구 후보자 11명의 공천을 확정했다.
확정된 후보는 계룡시장 이응우, 금산군수 박범인, 당진시장 오성환, 보령시장 엄승용, 부여군수 이용우, 서천군수 김기웅, 아산시장 맹의석, 예산군수 최재구, 청양군수 김홍열, 태안군수 윤희신, 홍성군수 박정주 후보이다.
앞서 공관위는 공주시장 최원철, 논산시장 백성현, 서산시장 이완섭 후보에 대한 공천을 확정했다.
인구 50만 이상 선거구인 천안시장은 중앙당 공관위가 박찬우 전 의원을 후보로 결정했다.
이로써 국민의힘 충남 기초단체장 후보는 15명 모두 확정됐다.
기초단체장 경선은 책임당원인 선거인단 투표 50%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50%로 각각 진행됐다.
아울러 광역의원 21개 선거구와 기초의원 7개 선거구에 단독으로 신청한 후보 28명에 대해서도 공천을 의결했다.
광역의원 공천 확정자 가운데 현역 도의원은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을 포함해 모두 14명이다.

[국민의힘 충남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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