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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원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7일 서울시민을 직접 만나 통합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듣는 '모두의 대한민국, 찾아가는 국민통합'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행사는 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열린다. 서울시청 인근 서울마당에 '오픈 마이크'를 설치해 시민이 정부에 전달하고자 하는 다양한 의견을 듣기로 했다.
정책홍보 부스도 마련돼 위원회의 주요 활동 방향을 시민이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석연 위원장은 "앞으로도 대화와 공감을 토대로 국민이 바라는 통합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이 위원장 외에도 전지명 통합위 부위원장과 강민아 국민경청소통분과 위원장, 김지수 세대젠더갈등해소분과 위원, 장아람 양극화해소분과 위원, 허은아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 등이 참석한다.
hy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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