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조국혁신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안호 전 한국에너지재단 기획경영본부장을 인재로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조 전 본부장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기술자료임치센터장, 국회의원 보좌관 등도 지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안산시장 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
stop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