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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이란 미사일·드론에 미 E-3 AWACS '박살'

입력 2026-03-29 16: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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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군이 해병대와 공수부대 등 7천명 가량의 지상전 병력을 이란 앞으로 집결시키고 있는 가운데 이란과 친이란 세력도 반격의 고삐를 바짝 죄며 갈수록 중동 전운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전날 사우디에 있는 프린스술탄 공군기지가 이란에서 날아온 미사일과 무인기(드론)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이 공격에 기지 건물 안에 있던 미군 12명이 다쳤고, 기지에 배치된 KC-135 공중급유기 최소 2대가 상당히 파손됐다고 합니다.


일부 군사전문 매체는 E-3 센트리 공중조기경보통제기도 파손됐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에 참전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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