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하동=연합뉴스) 28일 낮 12시 17분께 경남 하동군 횡천면의 한 그릇 도매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3.28 [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jang23@yna.co.kr
(하동=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8일 낮 12시 17분께 경남 하동군 횡천면의 한 그릇 도매업체에서 불이 나 5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 인력 65명을 투입해 오후 5시 8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일부가 불에 탔다.
건물 내부에 플라스틱 재질의 일회용 그릇이 많이 쌓여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끈 뒤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jjang23@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