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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 그릇업체 화재 5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종합)

입력 2026-03-28 17: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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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그릇업체 화재 현장

(하동=연합뉴스) 28일 낮 12시 17분께 경남 하동군 횡천면의 한 그릇 도매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3.28 [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jang23@yna.co.kr


(하동=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8일 낮 12시 17분께 경남 하동군 횡천면의 한 그릇 도매업체에서 불이 나 5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 인력 65명을 투입해 오후 5시 8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일부가 불에 탔다.


건물 내부에 플라스틱 재질의 일회용 그릇이 많이 쌓여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끈 뒤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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