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충청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예비후보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노영민, 신용한, 송기섭, 한범덕 후보. 2026.3.24 eastsea@yna.co.kr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노영민·신용한 충북지사 예비후보(기호순)가 6·3 지방선거 '본선행 티켓'을 놓고 양자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주희 당 선거관리위원은 25∼27일 진행한 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상위 득표자인 노·신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북지사 경선은 이들과 송기섭·한범덕 후보의 4파전으로 치러졌다.
당규에 따라 각 후보의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결선은 다음 달 2∼4일 열릴 예정이다.
노 후보는 3선 의원 출신으로, 대통령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신 후보는 기업가 출신으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hrse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