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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국내외 39개지역에서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입력 2026-03-27 18: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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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김포서 첫 행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관상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공]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이하 민주평통)는 30일 김포시를 시작으로 올해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민주평통은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평화통일 대화의 장을 통해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추진한다고 소개했다.


민주평통은 '소통과 공감으로 만들어 가는 평화의 한반도'를 비전으로 내걸고 김포시를 시작으로 국내 34개 지역과 해외 5개 지역에서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첫 행사는 30일 김포 마리나베이호텔에서 '2026 김포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를 제목으로 열리며, 김포시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일반 시민 110여 명이 참여한다.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일회성 여론조사나 의견수렴이 아니라 각계각층이 다양한 형식으로 대화와 토론을 지속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정책의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을 뜻한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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