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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 확대회의 참석을 위해 25일 출국했다.
조 장관은 27일까지 프랑스를 방문하며 주요국 외교장관들과 중동 정세를 포함한 국제 정세를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외교장관과 양자 회담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한미 외교장관이 만날 경우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비롯한 한미 현안을 논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미국의 파병 요구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도 미국의 우방 7개국이 발표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 규탄 성명에 동참하는 등 주변국과 보조를 맞추고 있다.
s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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