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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 모하비 사막 상공에서 첨단 무기와 신형 장비를 장착한 채 비행 시험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미국 군사전문매체 더워존(TWZ)은 2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명한 항공 사진작가 재로드 해밀턴이 촬영한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와 B-52H 전략폭격기 비행 시험 사진을 보도했습니다.
사진에는 F-22 랩터 날개 밑에 신형 스텔스 외부 연료탱크와 적외선 센서 포드가 장착됐고, B-52H 폭격기 날개엔 미 공군의 차세대 핵순항미사일인 AGM-181A 장거리 스탠드오프 핵탄두 순항미사일(LRSO)이 달린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더워존은 이번 F-22 전투기와 B-52H 폭격기 비행 시험 사진은 미 공군이 여러 차세대 항공기 및 기타 역량 개발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관련 활동이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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