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與 "추경, 내달 10일 처리…고유가에 취약계층·기업 지원"

입력 2026-03-22 17:38:4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김현정 원내대변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중동사태 대응을 위한 추경(추가경정) 예산안을 내달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4월 2∼3일 (추경 관련) 상임위원회를 열 것"이라며 "4월 6일께 종합정책질의를 하고 4월 10일 (추경안을) 처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의총에서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이소영 의원이 추경안 방향을 의원들에게 소개했다.


이 의원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중동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에서 고유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에너지 가격 지원, 고유가에 따른 취약계층 지원, 기업 애로 해소 등의 추경 방향성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kong79@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12 1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