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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무죄 확정' 윤관석, 민주당 복당

입력 2026-03-21 11: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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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당 소감 밝히는 윤관석 전 의원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전 의원이 20일 인천 남동구 인천시당을 찾아 고남석 시당위원장에게 복당 신청서를 제출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2.20 soonseok02@yna.co.kr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이른바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으로 탈당했던 윤관석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했다.



당 핵심 관계자는 21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복당 심사 소관인) 인천시당에서 복당을 의결했고 어제 최고위원회에 이 사항이 보고됐다"고 전했다.


윤 전 의원은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돈 봉투를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됐으나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검찰이 상고 뒤 이를 취하하면서 해당 판결은 확정됐다.


hr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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