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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창환 前 전남 부지사·김덕수 前 총리 정무비서관 혁신당 합류

(여수=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오른쪽) 대표가 22일 오전 전남 여수시를 방문해 여수시장 출마를 선언한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에게 행정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대변인 임명장을 주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2.26 [명창환 예비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ch80@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조국혁신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명창환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김덕수 전 김부겸 국무총리 정무기획비서관을 각각 2호·3호 인재로 영입했다.
명 전 부지사는 여수시장, 김 전 비서관은 나주시장 출마를 각각 준비하고 있다고 혁신당은 19일 밝혔다.
혁신당은 "이번 영입을 호남벨트 공략의 첫 단추로 삼고 정책 역량과 행정 경험, 실행력을 두루 갖춘 실력만점 인물들을 중심으로 건강한 경쟁을 통해 호남 정치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혁신당은 지난 12일 안광호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사업본부장을 1호 인재로 영입했다.
안 전 본부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인천 영종구청장에 출마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hu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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