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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국민의힘의 공천배제(컷오프) 결정으로 재선 가도에 급제동이 걸린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 항의 방문해 입장을 밝하고 있다. 2026.3.17 east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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