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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과 이스라엘의 집중적인 공격으로 이란의 무기고와 발사대가 심각한 타격을 입으면서, 개전 초기 빗발치던 이란의 탄도미사일 발사 빈도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은 4일(현지시간) 이 같은 분석을 전하면서 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중 작전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증거라고 보도했습니다.
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 역시 이날 브리핑에서 "이란의 탄도미사일 발사 횟수는 전투 첫날에 비해 86% 감소했으며, 지난 24시간 동안만 해도 2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이란이 장기전에 대비해 의도적으로 무기를 아끼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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