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국무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5일 전국 17개 시도 광역 자살예방센터가 참여하는 제1차 영상회의를 열어 자살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자살 예방 주요 체크리스트를 공유하고, 현장 건의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 방향도 논의했다.
앞서 본부는 경찰이 자살 시도자 정보를 센터에 연계할 때 표준 안내 문구가 필요하다는 건의에 따라 전국 경찰청에 안내 문구를 일제 전파하고, 번개탄 생산·유통 업체와 생명사랑 스티커 부착 및 비진열 판매 방안 등도 협의한 바 있다.
본부는 올해 상반기 광역 자살예방센터와 매달 영상회의를 개최할 방침이다.
hapyr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