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28일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김석기 외통위원장과 여야 의원들이 통일교육 지원법 개정안을 처리하고 있다. 2026.1.28 hkmpooh@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노선웅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오는 6일 전체 회의를 열어 긴급 현안 질의를 진행한다.
외통위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김건 의원은 3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전날 여야 간사가 6일 전체 회의를 열어 현안 질의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현안 질의에서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사태가 불러온 중동 정세의 불안정이 유가·환율을 비롯한 국내외 경제와 우리 정부의 외교 노선, 안보 지형에 미칠 영향과 정부의 대응책 등이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대미 관세 협상과 북한 노동당의 제9차 대회 등 기존 외교·통일 분야 현안을 두고도 질의와 답변이 오갈 것으로 보인다.
chic@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