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우의장 "도약의 한 해 되길…국회 책임·역할 다할 것"

입력 2026-02-16 09:22:3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우원식 국회의장

[국회사진기자단]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6일 설 명절을 맞아 "대한민국이 위기를 넘어 새로운 도약의 길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전하며 "그러기 위해 우리에게는 민주주의 너머의 민주주의가 필요하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가 국민의 삶으로 입증될 때 비로소 대한민국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민생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국민을 지키는 국회, 미래로 나아가는 국회'를 다짐했던 22대 국회 개원 당시의 초심을 되새기며 새해에도 대한민국 국회가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명절에도 일터를 지키는 노동자를 비롯해 군인·경찰·소방관 등 공무원들에게도 사의를 표했다.


stop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