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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복지단체, 지역 3곳에 '착한기업'·'착한가게' 현판

입력 2026-01-30 15: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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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서생 천사계좌·착한가게·착한기업 감사행사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30일 신규 착한기업과 착한가게로 가입한 지역 업체 3곳을 방문해 현판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신규 착한기업은 세이프, 키존 에너지산단지점 등 2곳이다. 동해곰장어나라는 신규 착한가게로 가입했다.


이들 기업과 가게 대표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최자애 서생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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